기획재정부는 관계합동으로 11.15.(수) 쉬었음 청년 증가에 대응하여 「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촉진방안」을 마련·발표하였다고 밝혔다. - 기획재정부는 지난 4개월간(7~10월) 심층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쉬었음 청년의 유형별 특성을 체계화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재학·재직·구직 단계별 지원방안을 마련하였음. - 재학·재직·구직 단계별 대응 ① 재학: 조기 개입 강화, 일경험 기회 확대 및 일경험통합플랫폼 운영 ② 재직: 조직적응 프로그램을 도입, 유연근무 기반 구축 및 상담 지원 강화 ③ 구직: ‘(가칭)청년성장프로젝트’ 신설, ‘청년도전지원사업’ 개선 - 또한, 다양한 환경적인 취약성으로 노동시장 참여가 어려운 취약청년을 위해서는 고립은둔청년 지원사업(13억원) 도입,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연 200만원)을 신설함. <별첨> 「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촉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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