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1.15.(수), 올해 대하천 본류 중심이던 75곳(국가 63곳, 지방 12곳)의 홍수특보지점을 내년 5월부터 223곳(국가 94곳, 지방 129곳)으로 확대해 홍수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환경부는 11월 16일~24일까지 낙동강 유역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유역별로 2024년 홍수특보지점 확대·운영 계획에 대한 지자체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임. - 환경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4년 홍수예보 추진방안과 홍수특보지점 확대 계획을 소개하고, 홍수특보 확대 지점 및 지점별 정보 수신대상 지자체와 홍수특보 발령·전파 체계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려고 함. <붙임> 1. 지자체 설명회 개최 계획 2. 홍수특보지점 확대 계획 및 관련 지자체 현황 3. 홍수위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모형 및 물리 모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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