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1.15.(수)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동북아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거점 항만으로의 도약을 위해 수립한 ‘친환경 선박연료공급망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 세계적으로친환경 연료 생산시설 및 공급망 구축이 아직 초기단계인 만큼, 해양수산부는 국내 무역항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적선의 친환경 선박 전환에도 발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함. - 국제해사기구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가능 여부가 향후 항만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해양수산부는 이번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친환경 선박의 기술개발 추이와 발주량 등을 면밀히 주시하여 액화천연가스(LNG), 메탄올은 물론, 향후 암모니아, 수소 등의 연료도 수요에 따라 국내항만에서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임. <참고> 1. 추진 전략 2. 세부 추진과제 3.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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