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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 항만운영과 2023.11.17 2p 보도자료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1.17.(금)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린 부산항만공사(BPA)와 울산항만공사(UPA) 간 ‘친환경 선박연료 벙커링협력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의 후속 조치로 국내 해운과 항만의 경쟁력을 높이고 급변하는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시장에 대비해 해수부와 양 항만이 상호협력하고 공동 대응을 목적으로 함. - 협약서에는 국내 해운과 항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친환경 선박연료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시장 형성을 위한 인센티브(Incentive) 지원 ▲벙커링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Marketing) 활동 내용이 담겨 있음. - 울산항은 국내 최대 에너지허브(Energy Hub) 항만으로 벙커링 선박을 통해, 국내 최대 컨테이너(Container) 항만인 부산항에 기항하는 글로벌(Global) 선사의 벙커링 수요에 대응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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