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1.27.(월) 오후 코리아나호텔에서‘전기차 충전 얼라이언스’ 출범 이후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한다. - 얼라이언스는 △충전기 제작·설치 및 기술개발, △충전통신 및 서비스, △충전기 시험·인증, △표준 및 세계화 협력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주제를 발굴하고 지원 사업을 펼침. -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전기 인증 개선 및 수출지원, △전기차 화재 예방 충전 인프라(기반시설) 구축 방안 , △충전기 주요 부품 품질개선 및 규제개선 등 산업계 지원방안 등을 공유하고 논의함. - 아울러 얼라이언스 구성 및 운영 방향을 비롯해 최근 전기차 충전시설과 관련된 충전사업자 및 전기차 사용자의 건의사항 등도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임. <붙임> 제1회 전기차 충전 얼라이언스(협의체) 간담회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