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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보건소·재난거점병원·소방 합동 현장 재난대응역량 점검 및 협업 강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재난의료과 2023.11.24 6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11.23.(목)~24.(금)까지 ‘2023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는 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 상호 정보 공유 및 화합을 위해 ’16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으며, ’23년 6회째 개최함. - 이번 훈련대회는 시·도별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거점병원 재난의료지원팀, 소방 공무원이 한 팀을 이루어 총 15개 팀(세종, 경기 제외), 150명이 참가했으며, 재난 의료 기관별 역할을 숙지하고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됨. - 종합시상 결과 최우수상은 경상북도, 우수상은 충청남도, 장려상은 대전광역시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도상훈련과 술기훈련에서는 분야별로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2개 팀, 장려상 3개 팀이 각각 수상함. <붙임> 1. 2023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개요 2. 시상 결과표 3. 대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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