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도심을 둘러 가는 성산구 양곡동에서 진해구 석동까지 6.8㎞ 구간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11.30(목) 13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 국토부는 창원시와 함께 현재 진해구 중심지를 관통하는 도로(국도2호선)의 포화 교통량으로 인한 상습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약 10년 기간의 공사를 거쳐 금번 완공 예정임. - 금번 사업으로 해당 구간 이용자들은 기존 국도 2호선 통행에 비해 이동거리 약 1.2km, 이동시간 약 10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귀곡-행암 건설공사 현황 및 개통 위치도 2. 주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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