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29.(수)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영남권 연구현장을 방문하여 ‘윤석열 정부 R&D 혁신방안’에 대한 연구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 최근 과기정통부는 세계 최초, 최고를 지향하는 R&D 시스템 혁신과 연구현장의 변화를 위해 ‘윤석열 정부 R&D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연구 현장을 직접 찾아, 연구혁신 주체별, 연구자별 맞춤형 설명과 함께 현장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음. - 김철수 UNIST 연구지원본부 기술지원팀장은 첨단 연구장비 도입과 함께 “장비 전문인력 보강과 처우 개선이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가 선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함. - 조성경 제1차관은 “세계 최고의 연구장비를 자유자재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다룰 수 있는 인재가 함께해야 한다”며, “장비 전문가에 대한 존중, 신뢰, 인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과기부는 이번 연구현장 방문 이후로도, 출연연의 통합적 혁신방안 모색(11.30), 기업연구소의 혁신(12월 초), 학회 연합회 종합간담회(12.7) 등 R&D 혁신방안 발표 이후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행사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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