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1.30.(목) 세계 최초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정환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온라인상 또 하나의 가락시장을 만든다는 목표로 2027년까지 3조 7천억 원 규모로 온라인도매시장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매 단계 유통비용을 7천억 원 절감하고 그 혜택은 생산자와소비자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함. - 온라인도매시장에서는 상품거래가 체결된 이후 산지에서 구매처로 직배송되어 물류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기존 대비 유통단계가 단축(3단계→1~2단계)되어 유통비용 절감이 기대됨. - 농식품부는 2027년까지 산지 농산물유통센터(APC) 100개소를 스마트 농산물유통센터(APC)로 전환하고, 민간의 유통혁신과 신산업 창출 지원을 위한 디지털화된 농산물 유통정보 공개 등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혁신을 완성하겠다고 밝힘. <붙임> 1.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출범식 포스터 2. 기존 도매시장과의 비교 및 기대효과 3.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플랫폼(kafb2b.or.kr) 4. 온라인도매시장 상황실(aT) 내외부 사진 5.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 6. 기존 시장과 온라인도매시장 차이점 7.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기대효과 8.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파일럿 사업 결과 9.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파일럿 사업 성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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