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우리 바다 남해안의 해양·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할 수산과학조사선 ‘탐구 7호’가 12.1.(금) 전남 여수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진다고 밝혔다. - 수산과학조사선은 이러한 수산자원 관리를 강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연구 기반(인프라)으로서, 관련 정책 수립에 필요한 과학적인 근거자료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 이번에 취항하는 ‘탐구 7호’는 노후된 기존 탐구 7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한신규 조사선으로, 기존 조사선(79톤급)보다 2배 이상(196톤급) 규모가 커졌음. - 수산과학조사선 중 최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디젤기관+배터리) 추진기관을 장착하여 해상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참고> 탐구 7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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