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저탄소·디지털화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지원하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HD현대중공업에서 개소했다. -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2022년 도입되어 총 20개소가 운영 중이며, 대기업·대학 등 우수한 훈련 인프라를 활용하여 직무전환훈련뿐만 아니라 경력재설계·심리상담 등 각종 지원서비스를 통해 중장년 근로자의 이음새 없는 직무전환에 기여하고 있음. - 향후, 고용노동부는 자동차·에너지·철강 등 산업전환이 가속화되는 분야의 선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를 매년 5개소씩 추가하여’26년까지 총 35개소로 확대할 계획임. - 이성희 차관은 “산업전환 과정에서 근로자들이 새로운 직무를 습득하고, 동일 사업장에서 역량을 지속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현대중공업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식 개요 2. 차관 축사 3.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요 4.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