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6.(수) 제6차 재정성과평가위원회에서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사업’이 총사업비 2,417억 원 규모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24년부터 총사업비 2,417억 원을 투입하여 새만금 국가산단 내 부지면적 약 19만㎡, 건축연면적 약 11만㎡ 규모의 비축기지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공급망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핵심광물의 국가 전략비축 인프라 기반을 공고히 하게 되었음. - 정부는 13종의 희소금속 비축량을 ’31년까지 100일분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신규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에 현재 비축 중인 광물과 향후 확대예정인 광물을 체계적으로 비축·관리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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