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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행안전 패러다임 전환 머리 맞댄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항행위성정책과 2023.12.06 6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12월말 항공위성을 이용한 정밀위치서비스(KASS) 개시를 앞두고 12.7.(목) 인천에서 제32회 항행안전시설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세미나는 ‘항행안전시스템 패러다임(지상→ 지상+위성서비스) 전환 및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차세대 항행시스템의 국제표준 이행계획, 미연방항공청의 선진도입기술 등 발표함. - 항공교통량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95%까지 회복하면서 ’24년 전후 백만대 운항에 근접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안전운항과 항공교통 증대를 위한 항행안전시설의 역할이 중요한 전환기를 맞고 있음. - 특히, 인천국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 등 4단계 건설 사업이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에 연간 1억 6천만명 수송이 가능한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으로 도약을 앞두고 출,도착 관리 등 첨단 항행안전시설의 고도화를 추진 중에 있음. <참고> 1. “항행안전시설” 개요 2. 제32회 국제세미나 행사 주요일정 3. 일반 항행안전시설 4. 차세대 항행안전시설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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