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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퇴직연금복지과 2023.12.12 11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2.11.(월) ’24년부터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하, ‘푸른씨앗’)의 재정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4년에는 푸른씨앗의 가입 문턱을 낮춰 더 빨리 확산될 수 있도록 ’23년의 두 배가 넘는 재정지원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해 보다 넓고 두텁게 지원할 방침임. - 먼저, 12.5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의 지원 범위를 근로자까지로 확대하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하여 근로자 지원금은 사업주지원금과 “지원기간(3년) 및 금액(사용자 부담금의 10%)”이 동일함. - 또한, ’23년까지는 월 평균보수가 242만원(최저임금의 120%)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서만 재정지원 혜택을 제공하지만, ’24년부터는 월 평균보수가 268만원(최저임금의 130%) 미만인 근로자까지로 혜택을 넓힐 계획임. <붙임> 1.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개요 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인포그래픽 3. 행사개요 4. 업무협약식 개회사(고용노동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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