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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제조산업정책관 미래모빌리티팀 2023.12.14 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2.13.(수) 민관 합동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 발족하고, 「전기차 충전기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 - 친환경·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충전인프라 시장도 중요성이 커지고, ’30년에는 3,2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정부는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전기차 충전기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위한 정책방향을 마련하였음. - △충전기 산업화 역량 강화, △해외시장 진출확대, △충전기 생태계 활성화 등 3대 축으로, ’30년까지 5대 핵심기술·SW를 확보하고, 세계시장 점유율을 ’22년 1.2%에서 ’30년 10%로 끌어올리는 한편, 매출 500억 원 이상 충전기 제조사를 5개 이상 육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음. - 이를 실행하기 위해 완성차 업계를 비롯해 충전기 제조업체, 부품업체, 충전서비스 운용사업자, 시험인증기관 등 40여 개 기업과 20여 개 기관 등이 참여하여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를 발족하고, 제조혁신, 서비스·그리드 융합, 시험·인증 신뢰성 강화, 시장진출 협력 등 4개 분야에 분과를 구성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음. <붙임> 1. 얼라이언스 출범식 개요 2.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3. 「전기차 충전기 산업육성과 글로벌 시장진출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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