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13.(수) 「산업 공급망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공급망 안정품목의 특정국 수입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산업 공급망 3050 전략’을 발표했다. - 수입 의존도, 산업영향 등을 고려해 반도체 희귀가스, 흑연, 희토 영구 자석, 요소 등 185개 공급망 안정품목을 선정하고 이들 품목의 특정국 의존도를 ‘22년 평균 70%에서 ‘30년까지 50% 이하로 낮출 계획임. - 이를 위해 공급망 10대 이행과제, 8대 산업 공급망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①공급망 대응을 위한 제도 및 추친체계 구축 ②조기경보시스템 고도화 및 위기시 신속대응체계 가동 ③핵심품목의 자립 생산기반 확충 ④핵심기술 조기 개발 및 생산시설 구축 연계 ⑤국내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전략적 외투·유턴 확대 ⑥공급망 리스크 분산을 위한 수입처 다변화 ⑦생산거점 다변화를 위한 해외 M&A, P턴 지원 ⑧핵심광물 공공비축 확대 및 민간 재고 확보 지원 ⑨자원보유국과 협력기반 확충 및 민간 프로젝트 지원 ⑩재자원화 기술개발 및 체계 구축 - 또한,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이고 공급망 불확실성이 큰 품목 중심으로 자립화, 다변화, 자원확보 등 공급망 정책의 3대 축을 조합해 ‘8대 산업 공급망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함. <참고> 1. 「산업공급망 전략회의」 개요 2.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 주요 내용 3. 산업 공급망 3050 전략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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