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6.(수) 발생한 울산 정전 고장조사반을 즉시 가동하고, 한전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추진하는 한편, 겨울철 안정적 수급 관리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임을 밝혔다. - 강경성 2차관은 12.14.(목) 오후 서울 성동변전소를 방문하여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 준비상황 및 재난·고장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함. - 한전은 이날 점검회의를 통해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며, 이번 주 월요일부터 가동 중인 「옥동 변전소 고장원인 조사반」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힘. - 이날 점검에서 강경성 2차관은 “최근 울산 정전으로 국민 불편과 우려가큰 만큼 즉시 고장조사반을 가동하였으며, 객관적이고 엄중한 조사를 통해 고장원인을 명백히 밝혀낼 것”이라고 강조함. - 또한, “산업부와 한전은정전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변압기·개폐기 등 노후 전력 설비 관리강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1. 성동 변전소 현장점검 개요 2. 옥동 변전소 고장조사반 구성 및 운영현황 3.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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