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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연천에서 서울·인천까지 1호선 타고 한 번에 간다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건설과 2023.12.14 5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경원선 동두천∼연천 철도 건설사업을 완료하고 12.16.(토)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경원선 동두천∼연천 철도건설사업은 동두천시 소요산역에서 연천역까지 비전철 디젤열차가 오가던 20.9㎞ 구간을 노선신설과 함께 전철화하는 사업으로, 4,94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함. - 이에 따라 연천역에서 용산역·인천역까지 1호선 수도권 전동차가 운행되어 수도권 경기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한편, 개통을 하루 앞둔 12월 15일(금) 연천역 광장에서는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시장, 연천군수 등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릴 예정임. <참고> 1. 행사 개요 2. 동두천~연천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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