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30일 발표한 「제5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내년 1월 (가칭)「국민연금 미래개혁 자문단」(이하 ‘자문단’)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하였다. - 10인 내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될 자문단은 종합운영계획에 포함된 사회적 논의과제들을 검토하고 자문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주로 맡게 되며, 복지부는 자문단을 통해 공론화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등 국회 연금개혁 논의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임. - 한편, 복지부는 12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 장래인구추계를 국민연금 장기 재정전망에 반영하기 위해 국민연금연구원 등으로 구성된「재정추계 실무단」을 가동하기로 함. - 이번 재정 전망에는 기대수명, 기금규모, 거시경제 등 최신 데이터를 반영하여 더욱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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