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19.(화) 섬유패션 업계의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산학연 논의체인 「섬유산업의 지속가능 순환경제 포럼」을 공식 발족,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섬유패션 업계에서는 산학연이 함께 참여하는포럼을 발족하여 향후 섬유패션업계의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과제를 발굴, 그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하여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임. - 이번에 발족하는 포럼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간사를 맡아 민간 자율 방식으로 구성·운영하면서 제도개선 사항 및 이행 과제 발굴, 시범사업 추진 등 역할을할 계획임. - 포럼에서는 ①제도개선, ②순환생태계, ③탄소중립, ④에코디자인등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기업, 연구소, 학계, 섬유산업 스트림별 협회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함. <참고> 1. 「섬유산업의 지속가능 순환경제(SCT) 포럼」운영 계획(안) 2. 「섬유산업의 지속가능 순환경제(SCT) 포럼」출범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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