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19.(화) 제5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24년도 정책금융 공급 방향을 수립하였다. -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은 필요한 곳에 자금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로 하고 ’24년도 정책금융기관(산은, 기은, 신보)의 총공급 규모를 ‘23년 대비 3.4% 증가한 212조원으로 설정. - 한편, 첨단산업, 신성장 분야 등 미래 먹거리를 위한 5대 중점전략분야에는 ’23년 대비 11.5% 증가한 102조원+@의 자금을 집중하여 공급하기로 하였음. [주요 자금공급 계획] ① 글로벌 초격차산업 육성: ’23년 15.6조원 → ’24년 17.6조원 (12.8%↑) ② 미래유망산업 지원: ’23년 20.3조원 → ’24년 22.1조원 (8.8%↑) ③ 기존산업 사업재편 및 산업구조 고도화: ’23년 20.5조원 → ’24년 21.4조원 (4.0%↑) ④ 유니콘 벤처·중소·중견기업 육성: ’23년 9.1조원 → ’24년 12.6조원 (39.5%↑) ⑤ 대외여건 악화에 따른 기업 경영애로 해소: ’23년 26.4조원 → ’24년 28.7조원 (8.9%↑) <참고> 24년도 5대 중점전략분야 정책금융 공급 계획 <별첨>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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