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20.(수) ‘K-배터리 표준화 포럼’을 개최하고,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 이번 표준화 전략은 아직 시장 초입 단계에 있는 사용후 배터리 산업전반의 제도적 공백과 국제규제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번 전략을 통해 민간과 함께 사용후 배터리 운송, 이력 관리, 안전성·성능평가, 소재 회수 및 재활용, 폐기 등 가치사슬 전(全)단계의 표준화 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함. - 우선, 시급한 과제로 꼽혔던 ①재사용전지의 안전기준(KC)은 올해 10월에 마련하여 이미 시행 중이며, ②재활용 양극재 원료의 표준물질 및 시험방법 등은 연내 개발을 완료할 예정임. - 산업부는 앞으로 ‘K-배터리 표준화 포럼’을 통해 산학연 표준 전문가 간 협력체계를공고히 하여 사용후 배터리 표준화 전략의 차질없는 이행은 물론, 이차전지산업의 기술 발전 등에 따른 신규 표준화 수요도 지속 발굴해 나갈 예정임. <붙임> 1.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표준화 전략 2. K-배터리 표준화 포럼 개최 계획 3. K-배터리 표준화 포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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