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곰 탈출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실태 전수조사 착수
환경부 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 2023.12.19 3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사육농가 안전관리실태를 전수 조사한다고 12.19.(화) 밝혔다. - ’12.17.(일) 오후 7시 15분경 당진시의 한 곰 사육 농가에서 곰1마리가 탈출했으며, 그날 오후 8시 58분경 포획과정에서 유해조수 구제단(당진시 관할) 소속 엽사에게 사살됨. - 이에 환경부는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해 전국 21개 곰 사육 농가와 전시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전수조사에 착수하여 사육장 노후화 정도, 안전장치 유무 등을집중 점검할 계획임. - 환경부는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전수조사하여 미비점을 보완하고, 곰 사육 농가와 협업하여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힘. <붙임> 전국 곰 사육농가 및 전시시설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