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는 12.20.(수)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을 원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보호 단계부터 보호종료 후까지 자립준비 시기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두 부처가 상시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음. - 보건복지부는 진로·적성 탐색과 취업지원이 필요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을 발굴하여 고용노동부에 연계하고, 고용노동부는 찾아가는 진로교육,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함. - 두 부처는 이를 위해 자립지원서비스와 취업지원서비스 간 연계 절차를 개선하고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한편, 자립지원전담기관 등 자립지원 유관기관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복지+센터가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매개할 계획임. <붙임> 1. 전국 자립지원전담기관 및 고용복지+센터 연락처 2. 업무협약식 행사 개요 3. 차관 인사말씀 4.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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