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2.22.(금) 전남 목포에서 수산물 수출대표 품목인 ‘김’ 수출기업들을 만나 수출 확대방안을 논의하였다. - 해양수산부는 올해 초 구성한 ‘수산식품 수출원팀’을 연말까지 최대한 가동하여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올해 사상 최대 수출실적(7억 7,057만 달러, 12월 20일 기준)을 달성 중인 ‘김’의 수출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점검을 추진하게 되었음. - 이를 위해, 김 수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여 신안천사김, 대창식품, 선일물산, 완도물산, 해농 등 김 수출기업 및 수출지원기관과 함께 김 수출 여건과현황을 면밀히 살필 예정임. - 이 외에도, 해양수산부는 △고등어 할당관세(관세 10→0%) 1만 톤 추가시행(12. 4.~), △정부비축 오징어(1,005톤)·명태(3,000톤) 추가 방출(11. 16.~), △정부비축 천일염 최대 1만 톤 공급(10. 23.~) △수산물 전용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할인 발행(매주 목요일) 등 전방위적인 물가·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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