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21.(목) 당·정 협의를 통해 「국민 간병비 부담 경감방안」을 확정·발표하였다. - 수술 후 입원하는 급성기병원부터 요양병원, 퇴원 후 재택까지 환자 치료 전(全) 단계별로 간병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 (주요내용)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법제화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제도 개편, ▲요양병원 간병 지원을 단계적으로 제도화, ▲퇴원 후 집에서도 의료·간호·돌봄서비스를 제공 - 보건복지부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환자가 입원·수술부터, 회복·요양, 퇴원 후까지 집에서까지 필요한 의료·간병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겠다고 밝힘. <붙임> 1. 비전 및 목표 2. 주요 과제별 추진 일정(안) 3. 달라지는 모습(기대효과) 4. 10대 과제 <별첨> 「국민 간병비 부담 경감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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