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저출산 통계 지표 체계」를 개발 중이며, 이 중 주요 지표(안)을 12.26.(화)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 「저출산 통계지표 체계」는 ① 출산력, 혼인력 등 출산현황, ② 결혼·출산의 선행조건인 양육·돌봄 등 결정요인, ③ 출산현황과 결정요인에 영향을 주는 가족정책의 3대 영역과 하위 11개 부문으로 나누어 관련 세부 지표를 구축 중임. - 통계청은 청년층 등 정책 대상을 포함한 다양한 범정부 회의체를 통해 세부 지표를 논의하고, 관련 통계 지표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2024년 최종 공개를 목표로 관련 지표를 완성해 나갈 계획임. - 이번 「저출산 통계지표」 주요 지표(안)을 우선 제공하여 우리나라 저출산과 인구 감소의 시급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련 부처의 시의성 있는 정책 추진에 기여하고자 함. <참고> 1. 『저출산 통계지표』개요 2. 『저출산 통계지표』구성 및 주요 지표(안) 3. 지표누리에서 『저출산 통계지표(안)』 서비스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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