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27.(수) ’24~’26년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계획을 발표하였다. - 금융당국과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이 건전성을 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을 지속할 수 있도록 ’24~’26년 중·저신용자 대출공급 목표를 “평잔 30% 이상”으로 설정하였음. -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산정에 포함시켰고, 보증부 서민금융대출의 보증한도를 초과한 대출잔액도 비중 산정에 포함시켰음. -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26년말까지 분기 단위로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CSS 고도화 및 건전성 관리 계획 이행현황을 공개하고, 금융당국은 그 이행현황을 점검하여 필요시 개선을 권고하는 등 관리·감독을 지속할 계획임. <별첨>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계획(2024~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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