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PF사업 정상화 지원한다” 10년만에 PF조정위원회 가동, 7건 조정안 마련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부동산투자제도과 2023.12.27 8p 정책해설자료

국토교통부는 12.22.(금)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 ’(이하 조정위원회)에서 14조원 규모, 7건에 대한 PF사업 조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주요 조정 내용) ① 고양시 K-컬처밸리사업은 중단된 공사 재개 위해 민간사업자의 비용 절감 및 유동성 확보방안 지원 ② 마곡 명소화부지 건설사업은 업무·상업시설의 10년 의무임대 기간을 단축 ③ 인천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는 PFV 설립 시기를 약 1년 순연, 착공 순서 조정 ④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단은 김포시와 민간사업자 간 이견 해소 방안 마련 권고 ⑤ 고양관광문화단지 숙박시설사업은 착공지연위약금 70% 감면 권고 ⑥ 덕산 일반산단은 훼손지 복구사업의 적절성및 보전부담금으로의 전환 권고 ⑦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은 LH·지방공사와 민간사업자 간 건설비 분담방안을 협의 제안 - 민간·공공 사업 당사자들이 이번에 마련한 조정안에 대해 양 당사자 간 협의, 법률자문, 감사원 사전컨설팅 등을 거쳐 60일 내 동의하면 조정결과가 확정됨. - 국토교통부 조정위원회는 이번 조정을 통해 사업별로 많게는 1천억원 이상의 유동성을 확보하는 등 PF사업 정상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참고> 1. 민관합동 PF(건설투자사업) 조정위원회 개요 2. 조정위원회 조정안건 7건 사업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