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공동으로 12.27.(수) ‘K-조선 초격차기술 얼라이언스(Tech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얼라이언스는 ’23.11월 발표한 ‘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 후속조치로 산업부, 조선사, 기자재 업체, 연구기관, 학계 등 15개 기관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구성하며 조선해양 미래 초격차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우선 미래 조선해양산업에 필수적인 기술을 식별하고, 기술별 수준 진단과 구체적인 기술 확보방안 및 우선순위를 제시하기로 하였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술을 확보하고 정부 연구개발 정책과도 연계할 계획임. - 참석자들은 강화되는 국제 환경규제, 반복되는 인력수급 불안 등 대응을 위해서는 초격차 기술 확보가 관건이라며, 기술 얼라이언스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하였음. <참고> K-조선 Tech 얼라이언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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