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28.(목) 폐지수집 노인의 현황, 활동 실태, 복지 욕구 등을 담은 ‘2023년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폐지수집 노인 지원대책을 발표하였다. - 폐지수집 노인의 평균 연령은 76세, 남성 비율은 57.7%로 여성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폐지수집 노인은 일 5.4시간, 1주 평균 6일의 폐지수집 활동을 통해 월 15.9만 원의 수입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음. - 폐지수집 노인이 폐지수집 활동을 하는 목적은 ‘생계비 마련’이 54.8%, ‘용돈이 필요해서’ 29.3%, ‘건강 관리’ 9.1% 순이었으며, ‘필요한 지원’으로는 ‘현금 지급 등 경제적 지원’이 85.3%로 확인되었음. - 지자체는 전수조사를 통하여 폐지수집 노인의 개별적인 생활 실태, 근로·복지 욕구 등을 확인하고,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폐지수집보다 소득이 더 높은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연계함. - 아울러, 폐지수집 노인의 소득 보장, 건강 개선 등을 위해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합 지원하여 지역사회에서의 고립·누락을 방지함. <붙임> 폐지수집 노인 지원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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