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영세 소상공인 126만명에게 인당 2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혜택 제공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산업경제과 2024.01.01 2p 보도자료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월) 오후 첫 현장방문으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 걷고싶은 거리를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경기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 간담회에서 최 부총리는 최근 경기회복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나 소상공인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렵기에,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함. - 작년 12.21일 국회에서 통과된 ’24년 소상공인 지원예산은 전년 대비 약 1조원 증가한 5.1조원(소진기금 기준)으로, 특히 영세 소상공인 약 126만명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인당 20만원) 예산 2,520억원이 반영되었고 올해 1분기 중 감면 적용이 시작될 계획임을 강조함. - 또한 소상공인의 에너지·금융비용 등 절감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응원 3종 패키지(약 0.9조원 규모) 시행, 온누리상품권 확대 발행(전년대비 +1조원) 및 사용처 확대 등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상반기 집행률도 제고할 계획임을 밝힘. - 또한 최 부총리는 작년 12.21일 은행권이 소상공인들에게 2조원 규모의 이자환급 지원 등을 실시할 것임을 발표하였다고 하며, 정부도 재정을 통해 약 3,000억원의 재원을 조달하여 비은행권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차주에 대해 일정 폭의 이자감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