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4.(목) 모든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조기에 진단하고, 위기학생들의 치유·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먼저, 2024학년도 3월부터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필요 시 상시 활용이 가능한 위기학생 선별 검사 도구(마음 EASY검사)를 도입하여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학생이 치유·회복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 연계를 지원함. - 또한, 초1·4 및 중1·고1에 시행하고 있는 「정서·행동특성검사」 도구도 개선함. 더불어, 의료 취약 지역에 거주하거나 비용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하여 ‘정신건강전문가 학교방문 서비스’ 및 진료·치료비 지원사업도 관련 인력과 예산을 대폭 확대 지원하고, 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발견된 학생들의 지역 내 전문기관 연계율을 높여 학생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직접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 - 이 밖에도, 학생이 스스로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감정을 관리할 수 있는 마음챙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2024~)하여 ’25학년도부터 시범 운영함. <붙임>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계획 주요 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