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베트남 동나이성에 민관합작 복합물류센터 운영법인인 ‘K-UPA’를 설립하였다고 1.4.(목) 밝혔다. - 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종합물류기업인 ㈜KCTC와 함께 ’23년부터 188억 원을 투입하여 베트남 동나이성에 민관합작 복합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운영을 위한 법인 설립을 먼저 마쳤음. - 이번에 건립이 추진되는 복합물류센터는 창고면적 1.2만㎡(부지면적 2.1만㎡) 규모로, 공사가 완공될 경우 연간 4,320천pallet(상온 1,080천, 저온 3,240천) 물량을 처리할 수 있게 되며, 우리 중소·중견기업에게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하게 물량을 우선 배정할 계획임. - 해양수산부는 향후 베트남 복합물류센터가 개장하면 동남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는 물론, 우리 항만의 신규 물동량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참고> 베트남 복합물류센터 운영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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