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5.(금) 「제36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7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①부처별 물가안정 대응상황, ②설 민생안정대책 주요과제, ③예멘 반군 사태에 따른 국적선사 및 국내 수출입물류 영향 등을 논의하였다. - 물가안정과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1조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1.4일부터 과일·채소류 총 13개 품목에 대한 할인 지원을 시작하였고, 1월부터 원예시설작물에 면세유 유가보조금 70억원을 투입하여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겠다고 밝혔음. - 아울러, 국가장학금 확대 등을 통해 대학등록금이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학교측과 협의해 나가는 한편, ‘설 민생안정대책’을 1월중 발표하겠다고 밝혔음. - 한편, 최근 홍해 인근에서 예멘 반군의 민간 선박 공격 등으로 물류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유럽항로 중소기업 선적공간 별도제공, 컨테이너 임시 보관장소 추가 공급 등 수출입물류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음. <붙임> 기획재정부 1차관 모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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