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신설하고, 운영대학 20개교를 모집한다고 1.5.(금) 밝혔다. -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 지역청년까지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3년 99개에서 ’24년 120개 대학으로 늘어남. - 또한, 1:1 상담을 기반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도 작년 12개에서 올해 50개 대학으로 확대되며, 올해부터는 고교 재학생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 - 이를 위해 고용노동부는 1월 5일(금)부터 1월 29일(월)까지 ’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운영할 대학(전문대· 산업대 포함)을 모집한다고 밝혔음. <붙임 > 1.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 모집 공고(요약) 2.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모집 공고(요약) 3.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모집 공고(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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