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이하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한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8.(월) 밝혔다. - 이날 점검회의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주담대 갈아타기 서비스 시연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실제 서비스 이용시 유의사항을 점검함. - 이후, 금융결제원으로부터 대환대출 인프라 운영시스템의 준비 상황 및 서비스 개시 이후 비상 대응계획등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금융결제원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현장을 점검함. - 금융위원회는 앞으로 대환대출 인프라 뿐 아니라 금융회사와 핀테크 간 협업·상생 활성화 등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금융산업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인프라 구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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