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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국 31개 어촌지역에 총 1조 1,800억 원 투입, 어촌 소멸 막는다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어촌어항재생과 2024.01.10 7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9.(화)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31개소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300개소에 총 3조 원을 투자하여 어촌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대상지 65개소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에 있음. - 이 사업은 어촌의규모와 특성에 따라 유형①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유형② 어촌 생활플랫폼조성, 유형③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등 3개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됨. - ▲[유형①]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사업은 강원도 양양군 수산항, 전라남도 진도군 서망항, 경상남도 거제시 죽림항 등 3개소가 선정됨. ▲[유형②] 생활플랫폼 조성 사업은 강원도 고성군 오호항, 전라남도 함평군 주포생활권,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권역 등 10개소가 선정됨. ▲[유형③]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사업은 경상북도 영덕군 금진항, 전라남도 여수시 임포항, 울산광역시 울주군평동항 등 18개소가 선정되어, 3년간 900억 원의 재정이 지원됨. <참고> 1.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선정 현황(31개소) 2.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위치도 3. 유형별 대표 사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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