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11.(목) 오전 서울시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 상황실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상황을 점검한다. - 이날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서울시 운행제한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수렴과 함께 시민들께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조기폐차 등의 저공해 조치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요청할 예정임. - 한편, 서울시의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 등록대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5만 8,040대를 기록하며,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전인 2019년 12월 말(12만5,651대)에 비해 53.8%가 감소함. - 같은 기간 동안 수도권 전체의 미조치 5등급 차량 등록대수는 17만 2,398대(2023년 12월 말 기준)로 계절관리제 시행 전(2019년 12월 말 기준, 48만 7,603대)보다 64.6%가 줄었음. - 환경부는 올해에도 조기폐차 등 5등급 차량에 대한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서울시 운행제한 상황실 및 시스템 운영체계 2.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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