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1(목) 수입단계에서 식품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 수입식품 통관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검사체계 운영과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기 위해 수입식품 통관검사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는 매년 제품별 수입 동향, 시험·검사 결과, 국내·외 위해정보, 정책여건 변화 등을 분석하여 안전관리가 필요한 제품, 검사항목 등을 선정하고 이를 검사에 반영하는 ‘수입식품 통관검사 계획’을 수립·운영해오고 있음. - 올해는 ‘전자심사24(SAFE-i24)’를 적용(’24년 자동 신고수리 비율: 약 20%까지)해 검사를 실시하고, 인공지능(AI) 분석 시스템(’23.11월 적용)을 무작위표본 검사에 적용해 효율적인 통관검사를 추진함. - 식약처는 수입식품 안전을 확보하면서 통관검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기 위해 수입식품 통관검사 제도에 대한 개선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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