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공공기술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참신한 생각(아이디어)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모집하며, 공고일(1.12) 기준으로 기술창업분야에 도전하는 만 29세 미만으로 창업경험이 없어야 하며 선발인원은 78명 내외임. - 선정된 예비 청년창업자에게는 평균 4천 6백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며, 기업경영 능력향상을 위해 세무·회계·법률 등 창업기초교육을 실시하며, 사업(비즈니스) 모형(모델) 구체화, 선배창업가와의 교류 강화, 기술분야별 전문가 상담(멘토링), 투자유치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원할 계획임. -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예비 창업자는 1월 22일 부터 2월 5일 16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됨. <참고> 1.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개요 2. 「공공기술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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