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금융위원장이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서민·소상공인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협약식」에 1.15.(월) 참석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1일 민·당·정 정책협의회에서 금융권의 적극적인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이후 실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개최되었음. - 전 금융권은 코로나19 신용회복 지원의 연장선상에서 소액연체자 중 연체금액을 전액상환한 경우 연체이력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활용을 제한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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