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16(화)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①설 민생안정대책, ②2024년 재정 신속집행 계획, ③2024년 SOC 사업 신속집행 계획, ④2024년 정부 일자리사업 추진방향, ⑤예멘 반군 사태에 따른 수출입물류 영향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물가 안정과 민생 지원에 중점을 두고 설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26만톤 공급하고, 할인지원에 840억원을 투입하여 가격을 전년보다 낮게 관리하는 한편, 특히 사과, 배 공급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하였음. - 또한, 소상공인 대상 저리 대환대출(금리 7% 이상 → 4.5%)을 신설(2월)하고, 중소·영세사업자 128만명에게 부가세·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부가세 환급금을 조기 지급하겠다고 하였음. - 다음으로, 상반기 신속집행으로 재정은 약자 복지, 일자리, SOC 사업 등을 중심으로 상반기 중에 역대 최대인 65% 이상을 집행하고, SOC 사업의 경우 상반기 약 15.7조원(65%)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하였으며, 공공기관 투자와 민간투자사업도 상반기에 각각 역대 최대수준인 34조 9천억원, 2조 7천억원을 집행하겠다고 하였음. <별첨> 1. 부총리 모두발언 2. 2024년 설 민생안정대책 3. 2024년 재정 신속집행 계획 4. 2024년 SOC 사업 신속집행 계획 5. 2024년 정부 일자리사업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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