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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설 명절 민생안정을 위해 성수품을 중심으로 수산물 물가 집중 관리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유통정책과 2024.01.16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16.(화)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확정된 「설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행사와 공급확대 대책을 통해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설 맞이 수산물 할인행사로 성수품을 구매하는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전통시장, 마트, 온라인몰 등 소비경로별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함. - ▲ ① 대한민국 수산대전 - 설 특별전: 지난 1월 11일(목)부터 45개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구매할 때 할인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 설 특별전’을 개최함. ▲ ②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2월 2일(금)부터 개최됨. ▲ ③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이번 설 기간(1.11~2.8)에는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발행규모를 4배 확대(월 50→200억원)하고 가맹점조건도 전통시장 내 수산물 도·소매점 외에 전통시장 외 수산물 도·소매점까지 확대함. - 성수품 공급 확대: 1월 19일(금)부터 대표적인 제수용품인 명태 6천톤을 비롯해 국내 생산이 감소한 오징어와 고등어에 대해 각각 8백톤, 1천톤 등 정부 비축 수산물최대 9,005톤을 시장에 공급함. - 이외에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대형 고등어(300~600g) 공급을 촉진하기위해 1월 19일(금)부터 할당관세(관세 10→0%)를 시행하며 이번 무관세 조치를통해 중·대형 고등어가 신속하게 공급되어 고등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음. <참고>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참여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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