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메이커 저변 확대와 창업 촉진을 위해 제작자 지원 역량을 갖춘 열린 제작실 협업형 주관기관을 1월 1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는 현재 전국에 약 200여 개소가 운영 중이며,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제조 장비를 활용하는 제조창업 중에서도 창의적 생각을 바탕으로 비용과 부담이 낮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간편 창업’ 중심의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함. - 이번에 선정될 협업형 열린 제작실는 3개 기관이 1조로 구성되며, 간편 창업자 육성을 위해 양질의 제작자 교육, 시제품 제작, 제품화 등 각자의 강점을 살린 협업프로그램 운영한다. 이들은 연간 사업운영비를 최대 6억원 지원받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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