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18.(목) 청년층의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대학교와 함께 추진해 온 「천원의 아침밥」사업을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배 늘어난 450만명분 규모로 대폭 확대한다. - 이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이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가 대학생 1인당 식비 1천원을, 학교가 나머지 부담금을 지원하여 학생이 1천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농식품부는 지원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사업 관리와 홍보도 강화하기로 하였음. 부실 식단을 방지하기 위해 대학별 식단 구성 현장점검, 학교·학생 간담회 개최, 설문조사 등 현장 밀착형 관리를 추진할 계획임.. - 청년층에서 아침밥 먹기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우수 사례도 적극 발굴하여 확산할 계획임. <붙임> 천원의 아침밥 전년의 2배 수준 확대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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