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9.(금)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 방안」(’23.12.5.) 후속 조치로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중 핵심부품 국산화 시범운영 대상을 확정하여 총 8개 제품을 공고하였다. - 정부는 공공기관 구매력을 이용하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도모하고자 중소기업자간 경쟁제도를 운용하고 있음. 공공기관은 약 26.4조원 규모의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을 구매하고 있음. - 또한 핵심부품을 국산부품으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중소기업은 공공기관에서 우선심사할 수 있도록 평가기준을 개정하고,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입찰 시 심사에도 최대 가점 부여와, 수의계약이 가능한 중소기업제품 성능인증 제도에도 가점을 부여할 예정임. <붙임> 부품 국산화 시범운영 공고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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