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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주항공청 설립을 대비, 한·미, 한·유럽 우주협력의 차질 없는 추진을 준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 우주협력팀 2024.01.18 3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성경 제1차관은 1.18.(목)~1.26.(금)까지 유럽우주청(이하 ‘ESA’), 프랑스 국립우주센터(이하 ‘CNES’), 미 항공우주청(이하 ‘NASA’) 등을 방문, 향후 한국 우주항공청이 추진 가능한 다양한 협력 의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조차관은 먼저 ESA를 방문, 요세프 아쉬바허(Josef Aschbacher) 사무총장과 면담을 통해, 목성탐사선(JUICE) 등 ESA의 주요 우주탐사 임무에 한국의 참여의지를 표명하고, ESA 측은 우주기상 관측 미션(Vigil Mission)에 한국의 심우주지상안테나(Korea Deep Space Antenna)를 활용하여 협력하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임. - 이어, 조차관은 CNES를 방문, 필립 바티스트(Philippe Baptiste) 의장과 면담을 통해, 한·불 양국의 우주 기업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논의할 예정임. - 이에, 양국 우주항공 기업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16년부터 양국 우주협력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해온 한·불 우주포럼을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더 나아가 양국 우주기업간의 공동연구 사업 등을 추진해 우주항공 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자고 제안할 예정임. - 이어서, 미국으로 건너 갈 조차관은 미국 대통령실 국가우주위원회(NSpC) 시라그 파리크 사무총장을 만나 지난 「한-미 우주산업 심포지엄」의 개최 성공에 사의를 표하면서, 양국 간 협력을 우주 과학·탐사, 위성항법, 지구관측 등으로 다변화하고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양국 우주기업 간 협력, 교역 확대를 위한 공조 지속을 제안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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