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9.(금) 유럽우주국, 프랑스 국립우주센터, 우주 스타트업 엑소트레일사를 방문, 우주항공청과의 본격적인 우주 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22.(월) 밝혔다. - 요세프 아쉬바허 유럽우주국(ESA) 사무총장과 조차관은 면담을 통해 한·유럽의 우주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유럽 우주협력의 구체적 아이템을 찾기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음. - 1월 20일에는 재불 과학기술 한인연구자 간담회를 통해 인재 확보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고, 우주항공박물관을 방문, 앤 캐서린 로버트 호글루스테인 관장과 우주항공에 대한 대국민 커뮤니케이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음. - 조성경 차관은 “한국과 유럽, 한국과 프랑스 간 우주협력에 대한 충분한 가능성과 의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라면서, “ESA, CNES와 구체적인 협력 아이템 도출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곧바로 구성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