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CF연합은 1.29.(월) 산업부 출입기자 대상 브리핑 및 간담회 진행하였다. -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가 협의체(IPCC) 의장을 8년간 역임한 후 CF연합을 이끌고 있는 이회성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CF연합 출범(‘23.10.) ▲양자· 다자교류(20회), ▲주요국가(영국·프랑스·네덜란드·사우디·UAE 등)들의 무탄소에너지(CFE) 지지 등 지난 3개월간의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주요 국가들과 함께 ▲CFE의 국제표준 및 인증제도 설계, ▲CFE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국제공조 강화, ▲대(對) 개도국 협력방안을 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음. - 산업부와 CF연합은 다양한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해 탄소중립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으로 CFE 이니셔티브를 국제사회에 제안하고 있음. - CFE 이니셔티브는 초기 주요국 중심의 글로벌 규범화 단계를 거쳐 중 장기적으로 개도국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며, 산업계의 탄소감축 현실을 반영하여 설계되는 만큼 수용성·확장성 측면에서 더욱 설득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기후변화 글로벌 동향 및 CF연합 실적과 계획 (CF연합) 2. CFE와 RE100 관련 오해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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